그것은 우리가 세상과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찰리 채플린은 말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지금은 추악해보이는 세상도 하늘에서 보면 아름답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 두려움을 무릎쓰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자들을 칭송해야 한다.
오래된 생각이다.
찰리 채플린은 말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지금은 추악해보이는 세상도 하늘에서 보면 아름답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 두려움을 무릎쓰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자들을 칭송해야 한다.
오래된 생각이다.
심미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제법 괜찮지요 쇼펜하우어도 추천한 방법 아니엇나 아님말고 ㅇㅇ
멀다 가깝다가 그런 의미로 쓰인게 아님 찰리채플린의 말을 풀어서 쓰자면 ‘남의 일은 구경거리이고 자신의 일은 중요하다’임 물론 이것도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아니고 역설법임 그 부분을 무시허고 보더라도 결론이 갑자기 왜 칭송인지 모르겠음 종교인인가? 이것까지 말해야되나 싶긴한데 무릎쓰다가 아니고 무릅쓰다임
겔겔겔 10점 드립니다^0^
악을 느낄 수 있다는 것부터가 악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