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우리가 세상과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찰리 채플린은 말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지금은 추악해보이는 세상도 하늘에서 보면 아름답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 두려움을 무릎쓰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자들을 칭송해야 한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