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의 반도 안 살아보고 한참 무서울거 없는 오만함으로 아이를 낳게끔 설정한게유전자의 번식 전략인가 봅니다 참 잔인하죠죽음이 예정된 극단적인 상황 속에또 하나의 생명이 던져지게 되는 거니까요자연선택에 저항하는 지성체는 얼마나 될까
유전자 애미뒤진 씨발놈아 내 몸에서 나가
군대만 갔다와도 세상 개 쓰레기같단걸 발심하게되고(더 어렸을때 겪을수도 있지만), 인생으로보면 10대후반부터 20대는 호르몬 노예(본능)라서 그게 안보이고 짐이 차차 지워지면서 반출생으로 가는게 맞다는게 강화됨. 그래서 이성이 꾸미는것은 사실 유전자의 명령일 뿐이지. 걍 깔끔하게만 하고 다니면 되거든 병안걸리게 내 대에서 끝내는게 맞다고 한다면. 성욕이란 그런거지.
번식은 죄악입니다.
그것에 저항하는 인자가 등장한다는 것도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