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으로 정식화하는걸 떠나서 솔직히 ㅈㄴ 구린데....
부조리한 것도 너무 많고 육체적고통도 별로임.
이런게 자기 취향에 맞다고 하는 놈들은 흠.......
내 취향이 까다로운거냐????
아니면 걔네 취향이 이상한거냐?
약은 맛이 써도 몸에 이로움이란게 있으니 참는데 삶이란건 딱히 또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취향존중은 해줄게.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이게 전부다.
부조리한 것도 너무 많고 육체적고통도 별로임.
이런게 자기 취향에 맞다고 하는 놈들은 흠.......
내 취향이 까다로운거냐????
아니면 걔네 취향이 이상한거냐?
약은 맛이 써도 몸에 이로움이란게 있으니 참는데 삶이란건 딱히 또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취향존중은 해줄게.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이게 전부다.
취향이 이상한게 아니라 행복한 사람도 분명 있는거 같음
그 행복도 결국엔 필연적으로 노화와 질병과 죽음으로써 박탈당함
전체적으로 봤을때 행복한사람이 분명 있다고 느낌 물론 난 아니지만 다른사람들을 볼때마다 머리가 꽃밭이라기엔 인생도 꽃밭인거 같더라
적당한 시대 환경에서 태어나서 적당한 수준으로 사이코패스 기질을 가진 사람은 젊은 시절 나름대로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삶에 크게 불만이 없고 잘 지내면 반출생 공감하기 어렵지. 그런사람이 디폴트니 인류유지가 되는거고 나는 죽을때 자식걱정 없이 고통분담 없이 훨훨 떠나고파서 반출생주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