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으로 정식화하는걸 떠나서 솔직히 ㅈㄴ 구린데....
부조리한 것도 너무 많고 육체적고통도 별로임.
이런게 자기 취향에 맞다고 하는 놈들은 흠.......

내 취향이 까다로운거냐????
아니면 걔네 취향이 이상한거냐?

약은 맛이 써도 몸에 이로움이란게 있으니 참는데 삶이란건 딱히 또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취향존중은 해줄게.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이게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