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넘 괴롭고 고통이라 죽고싶다. 근데 바보같이 용기도 없어 못죽고... 살지도 죽지도 못하고 괴로움. 날 낳은 부모가 너무 원망스럽고 혐오스럽다. 난 반출생주의자라 고통받을 생명 만들일은 없지만, 이미 태어나버린 나 자신은 어떻게 하질 못하겠네.
안락사 언제 시행되지
우리나란 한참 멀었고, 나중에 된다해도 말기암이나 불치병, 그런 극단적인 경우만 인정해줄걸. 정신적인 고통 그런건 아예 안되고.
용기를 내는수밖에 - dc App
외국서도 말기암 불치병 난치병만 인정되고 그냥 안락사 해주는데는 몇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