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것 따윈 없지..
목적과 의미가 있었더라면 이 정도는 아니었을거임.

물론 그것의 구현방식은 여전히 불만이지만.


의미는 스스로 부여하는거라고 개똥철학으로 씹소리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애들 있는데 신이 없는 세상은 결코 의미 있을 수 없음.


이건 그냥 아무 쓰잘데기 없는 쳇바퀴 굴리기임.

우린 이 행동을 멈추어야함.

그것이 누군가의 희생에 의해 이루어지는 부조리한 구조라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