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 철학의 결론은 삶의 이유,의미따윈 없고 자기가 스스로 만들어야한다는 것임
근데 그걸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거의없음. 왜냐하면 성과도 따라와줘야하거든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든 사람: 일론머스크, 마이클 조던, 봉준호, 알트만, 빌게이츠 등)
스스로 만들지 못하기때문에 자식을 만들어 자식에게 삶의이유를 전가하거나 종교를 가져서 종교에게 삶의 이유를 받는 것임
그럼 유전자의명령도 거부하고 종교조차 믿지 못할정도로 진실을 알아버린 이들은 어찌살아야하나?
평생 태어나지않은 최상의 상태가 아닌 것을 아쉬워하며 살아야하나?
해결책은 예술이다.
예술도 소비보단 생산을 해라.
난 등산
그마저도 제한적인 의미지.
그냥 좀 덜 욕심내고 룰루랄라 살면됨. 처자식 걱정하고 사니 더 빠듯하지. 출산만 안하고 살아도 일만하면 경제적으로 못살진 않으니까 서울제외. 아파트 좀 싼거 사서 살면 되고. 외로움은 봉사나 모임들로 해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