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동의없이 태어난 수동태이다"

"태어나지 않으면 굳이 행복할 필요가 없다, 행복도 태어났기에 강제된 요소일뿐이다. 아프지 않은데(태어나지 않으면) 약(행복)이 있어봤짜 무슨 의미가 있는가?"

"따라서 아이를 위해 아이를 낳는 부모는 없다"

위 세 마디면 무지성 논리로 낙관적 주장 펼치는 이기적인 출생주의자들은 제압가능...

그런데 솔직히 공리주의나 의무론 같은 고급논리들은 어떻게 반박해야 될지 아직 아이디어가 안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