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다면 왜 신은 인간들만 사랑하고 구원하는가? 동물들도 똑같은 귀중한 생명아닌가?
그리고 인간들보단 지능이 낮다 하더라도 자신들만의 사회와 의사소통을 구축한 돌고래, 코끼리, 까마귀등
지성체들도 충분히 많은데도, 인간을 제외한 지성체들에게 자신들만의 종교를 섬기거나 의식이 있다는 징후는
아직도 발견되지 않음. 그저 종교와 사후세계는 고대의 기득권, 지배층들이 본인들의 일방적인 지배와 착취를
합리화하려는 수단일 뿐임.
신이 있다면 왜 신은 인간들만 사랑하고 구원하는가? 동물들도 똑같은 귀중한 생명아닌가?
그리고 인간들보단 지능이 낮다 하더라도 자신들만의 사회와 의사소통을 구축한 돌고래, 코끼리, 까마귀등
지성체들도 충분히 많은데도, 인간을 제외한 지성체들에게 자신들만의 종교를 섬기거나 의식이 있다는 징후는
아직도 발견되지 않음. 그저 종교와 사후세계는 고대의 기득권, 지배층들이 본인들의 일방적인 지배와 착취를
합리화하려는 수단일 뿐임.
사람도 짐승이랑 다를게 없음. 똥오줌 싸는거나 섹스하는거 보면 숭고하고 아름답게 보이는가? 그냥 한마리의 짐승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또한 죽고난 후의 흉한 모습을 봐라. 정육점의 고기나 길거리의 동물 사체랑 뭐가 다른가? 사람은 걍 짐승일 뿐이다.
생긴것도 그냥 원숭이 종류 중 하나일 뿐이고, 하는 짓거리들도 길가의 개랑 별 차이없다.
영혼의 존재는 투명인간이 앞을 보고 시간정지시 혼자만 움직일 수 있다는 것만큼 허무맹랑하지. '나'라는 개념조차 외부와 정확하게 구분하기 모호한 개념인데 도대체 영혼을 어떻게 가정할 수 있단 말인가. 영혼을 묘사해보라고 하면 십중팔구 생전의 모습을 그린다는 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