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 만연한 혐오를 이용하면 어떨까?
장애인혐오를 가지고 낳은게 잘못 부모가 민폐범, 가해자다.
해버리고
노답 잼민이들도 애싸개들이 낳아서 저리되었다
하는거다.
그냥 모든 잘못에 대해 패드립을 하는거임.
태어난게 고통이다 거리는거 우상숭배 개독충이나 귀신숭배 유교탈레반들에게 안먹히니
패드립으로 승부를 보는게 낫다생각함
예시) 저런 쓰레기 자식을 싸지르고 키운 것들은 지옥에서 불타야한다. 그부모에 그자식
.
또한 잘못을 저지른 이들에게 직접적인 비난보다는
그들의 분노방향을 그들의 부모로 향하도록 방향전환을 유도하는거임.
학폭범에게 - 니가 뭐 그럴수도 있지 니 부모가 그모양이니 니도 영향받은거지. 너를 이렇게 먼든건 니 부모다.
이런식으로
장애인혐오를 가지고 낳은게 잘못 부모가 민폐범, 가해자다.
해버리고
노답 잼민이들도 애싸개들이 낳아서 저리되었다
하는거다.
그냥 모든 잘못에 대해 패드립을 하는거임.
태어난게 고통이다 거리는거 우상숭배 개독충이나 귀신숭배 유교탈레반들에게 안먹히니
패드립으로 승부를 보는게 낫다생각함
예시) 저런 쓰레기 자식을 싸지르고 키운 것들은 지옥에서 불타야한다. 그부모에 그자식
.
또한 잘못을 저지른 이들에게 직접적인 비난보다는
그들의 분노방향을 그들의 부모로 향하도록 방향전환을 유도하는거임.
학폭범에게 - 니가 뭐 그럴수도 있지 니 부모가 그모양이니 니도 영향받은거지. 너를 이렇게 먼든건 니 부모다.
이런식으로
효율을 따져서 목적을 위한 희생을 정당화하는 것은 공리주의적이다.
반출생주의 확산이란 결과를 위해서 장애인 혐오, 인종차별, 성 갈등, 세대갈등, 종교갈등, 경제적 격차를 통한 차별을 사용하는건 적어도 내가 원하는 방향은 아니다 결과를 위한 '과정'이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 나의 반출생주의 기반은 "더이상 우리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 새로운 존재를 끌어들이지 말고 지금 있는 사람들 끼리 잘 살자"인데 더디고 달성이 어렵다고 싸우도록 하는건지금 있는 사람들 끼리 잘 살자는 생각과는 충돌해서 난 반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