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출생주의 사상을 공유하는 동시에 성격이나 취미, 가치관이 잘 맞는 여자 만나서 애 안 낳고 딩크족으로 사는게 아닐까 싶음

당연히 임신 안되게 정관수술같은건 필수로 하고


이미 태어난건 어쩔수없으니 살아간다 쳐도, 절대적으로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는 동반자 한명쯤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함...


물론 이상론일 뿐이지만... 저런 여자를 만날 수 있으리라는 보장도 전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