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는 이 세상은 고통의 바다(苦海)라고 했고
기독교에서는 모든 사람은 원죄를 짊어진채 태어난다고 했잖음
근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또 다른 누군가를 그 사람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고통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 내던지거나, 자신의 의지로 짓지도 않은 죄를 짊어지게 만드는게 결코 옳은 행위라고는 할 수 없을것같은데
이슬람이네 힌두교네 뭐 그런 다른 종교들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불교에서는 이 세상은 고통의 바다(苦海)라고 했고
기독교에서는 모든 사람은 원죄를 짊어진채 태어난다고 했잖음
근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또 다른 누군가를 그 사람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고통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 내던지거나, 자신의 의지로 짓지도 않은 죄를 짊어지게 만드는게 결코 옳은 행위라고는 할 수 없을것같은데
이슬람이네 힌두교네 뭐 그런 다른 종교들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종교의 존재는 후손을 낳는 것이 실존적 위기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방증합니다
교리상으로도 그냥 안 낳고 입양해도 되지만, 그러지 않는 경우가 보통이지. 성공한 종교는 종교를 지탱하는 평신도 게층이 많아야 하고, 평신도 모두가 사제나 승려가 돼선 안 될 테니...
종교들도 세속에 물들고 먹힌 거지. 진짜 종교들은 이미 초기에 이단이라느니 해서 없어지고 가짜 종교들이 자기들이 진짜인 양 행세하고 있는 거임.
기독교는 위선인데 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