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는 이 세상은 고통의 바다(苦海)라고 했고

기독교에서는 모든 사람은 원죄를 짊어진채 태어난다고 했잖음


근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또 다른 누군가를 그 사람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고통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 내던지거나, 자신의 의지로 짓지도 않은 죄를 짊어지게 만드는게 결코 옳은 행위라고는 할 수 없을것같은데


이슬람이네 힌두교네 뭐 그런 다른 종교들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