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시대적 관습을 가진 낡은 부모 밑에서 157cm 난쟁이  다리장애인으로 태어나 20년간 살면서 반출생주의적인 가치관을 가지게 됐는데 내가 해오던 생각들이 여기 다 있네...
어찌됐건 태어난 이상 매순간 고통을 겪고 있기에 최대한의 쾌락을 추구하며 살려고 하고 지금 그러고 있음...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