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최소한 동물적이고 본능적이기라도 하잖아.
물론 연애결혼했어도 이혼하거나 지들끼리 사이 나빠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식 입장에서는
‘아 이 새끼들 그래도 내가 태어나기 전의 어느 시점에서는 지들끼리 호르몬의 노예로서 서로 좋다고 물고 빨고 개좆봊지랄들을 떨었겠구나’ 하는 상상 혹은 망상이라도 가능한데
중매결혼, 주변소개, 결정사 이런건 그런 상상마저 원천적으로 봉쇄시켜버리니 최악인거임.
이런 헛짓거리가 동물과는 구분되는 사람만의 ‘인간적‘인 행위인거냐? 동식물보다 지능 떨어지는 병신같은 ‘조선적’ ’노예적‘ 눈치게임이자 가지고 있지도 않은 “엣헴~”하는 체면치레 그 자체지.
물론 그런걸로 결혼해서 애까도 지들끼리 사랑(?)하고 화목하면 그나마 나음.
가장 문제는 서로 사랑도 안 했으면서 주변에 떠밀려서 휩쓸리듯이 타율적 수동적으로 결혼하고 애 깠는데 지들끼리 원수지간이고 자식에게 상대방 흉보고 욕하는 경우임.
자식 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지.
애초에 낳음당한 중간자적 존재이자 입장인데(유전자 반반치킨 측면에서)
지들끼리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를 사이 좋으면서 농담 장난식으로 물어보는것도 물론 병신같긴 하지만
”저 새끼야 나야? 넌 누구 편이야?“ 이 지랄을 떠니 세상에서 제일가는 블랙코미디가 따로 없는거지.
지금 젊은 세대들의 부모중에 그런 아해들이 많다는 점이 혼인율 출산율이 낮아지는 이유들 중 하나라 생각함.
‘이 새끼들은 대체 왜 결혼한거지? 했어도 아차 좆됐구나 싶어서 이혼을 하던지 그것도 아니고 애는 대체 왜 쳐 깐거지? 그것도 모자라 비존재의 고요에서 필멸자의 처지로 격하시킨 자식에게 왜 개 좆지랄을 떠는거지?’
물론 연애결혼했어도 이혼하거나 지들끼리 사이 나빠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식 입장에서는
‘아 이 새끼들 그래도 내가 태어나기 전의 어느 시점에서는 지들끼리 호르몬의 노예로서 서로 좋다고 물고 빨고 개좆봊지랄들을 떨었겠구나’ 하는 상상 혹은 망상이라도 가능한데
중매결혼, 주변소개, 결정사 이런건 그런 상상마저 원천적으로 봉쇄시켜버리니 최악인거임.
이런 헛짓거리가 동물과는 구분되는 사람만의 ‘인간적‘인 행위인거냐? 동식물보다 지능 떨어지는 병신같은 ‘조선적’ ’노예적‘ 눈치게임이자 가지고 있지도 않은 “엣헴~”하는 체면치레 그 자체지.
물론 그런걸로 결혼해서 애까도 지들끼리 사랑(?)하고 화목하면 그나마 나음.
가장 문제는 서로 사랑도 안 했으면서 주변에 떠밀려서 휩쓸리듯이 타율적 수동적으로 결혼하고 애 깠는데 지들끼리 원수지간이고 자식에게 상대방 흉보고 욕하는 경우임.
자식 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지.
애초에 낳음당한 중간자적 존재이자 입장인데(유전자 반반치킨 측면에서)
지들끼리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를 사이 좋으면서 농담 장난식으로 물어보는것도 물론 병신같긴 하지만
”저 새끼야 나야? 넌 누구 편이야?“ 이 지랄을 떠니 세상에서 제일가는 블랙코미디가 따로 없는거지.
지금 젊은 세대들의 부모중에 그런 아해들이 많다는 점이 혼인율 출산율이 낮아지는 이유들 중 하나라 생각함.
‘이 새끼들은 대체 왜 결혼한거지? 했어도 아차 좆됐구나 싶어서 이혼을 하던지 그것도 아니고 애는 대체 왜 쳐 깐거지? 그것도 모자라 비존재의 고요에서 필멸자의 처지로 격하시킨 자식에게 왜 개 좆지랄을 떠는거지?’
가장 문제는 서로 사랑도 안 했으면서 주변에 떠밀려서 휩쓸리듯이 타율적 수동적으로 결혼하고 애 깠는데 지들끼리 원수지간이고 자식에게 상대방 흉보고 욕하는 경우임. 자식 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지. ★★ 공감★★★
그시절에는 결혼 안하면 병신취급을 했고 온가족이 부끄럽다고 손가락질하는 기괴한 분위기가 있어서 너도나도 억지로라도 결혼함.
그 연애결혼이 도태남녀끼리 물빨했을 거라고는 생각 안함?
가해자가 된 피해자일 뿐. 답은 어떤 모든 세대를 안락사 시키는거야.
그 세대 부모들은 결혼하기가 쉬웠고, 또 확률도 그만큼 높았지. 지금이라면 도태되었을 사람들까지도 자식을 낳을 수 있는 환경이었으니 말이야 - dc App
차라리 아무 생각 없이 짐승처럼 교미하다 보니 생겨서 낳는 것이, 트로피로써 타산적으로 계획하고 낳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기도 하다. 자식을 도구 삼는 인간은 짐승만도 못하다.
동물적인 본능은 과연 옳은가? 성욕이라는 동기에 충동되어 낳음 당한 아이와 사회적 평판이라는 동인에 강제되어 낳은 아이가 있을 때 누가 더 올바른 출생이라고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