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즈상 받으신 분도 애는 낳으셨던데..
생물학자든, 수학자든, 심지어 철학자든....


출산의 윤리성에 관해서 생각해볼 계기가 충분치 않았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들 나름의 견고한 신념이 있기 때문일까?
내가 틀린걸까?

다중지능이론에 보면 영성지능이란 것도 있던데 그게 부족해서 그런걸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