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출산희망자에게
가난하면 애낳지마라고 간결하게 말했거든
느그 애랑 느랑 둘다 힘들어질수 있다고

돌아온 대답은
왜? 너가 가난하게 자라서 인생을 불행하게
살아왔나보지? ㅋㅋ 가난해도 애 행복하게
만들어줄수 있어~

이 띨박새끼를 보고 무릎을 탁 쳤다
아 이새낀 글렀구나

그래서 걍 니말이 옳소
한번 낳아서 직접 경험해보시오
하고 튐

말을 해줘도 못알아먹는
저지능자는 솔직히 못이김
걍 직접 겪어보게 내비둘수밖에 없음



태어날 애가 불쌍하긴 했는데
어쩌겠어 난 충고할만큼 해줬음

그래서 요즘은 걍 알바노 시전중이다

근데 이해가 안가는건
이새끼 가난하게 태어나서 불행하게
살아온 누군가들을 왜 조롱한거냐
이렇게 조롱당하는데 당연히
출산을 말릴수밖에 없지

하여튼 수고ㅂ 하고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