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간도 유전 영향이 크다는걸 인정 안하는걸까
우울하고 아픈 인간들끼리 결혼하면 당연히 그런 기질이 높은 아이가 나오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개랑 고양이 같은 짐승도 비슷한거끼리 교배하면 특정 형질이 품종 특성이 되는데..
결혼하면서 유전학적으로 그런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왜 인정하지 않을까.. 기질이 그래도 환경이 괜찮으면 병 안 생길 수 있다는 말로 대충 넘기면 끝인가..
심지어 환경도 채워주지 않고 정병 아래 정병난다 인생 좆같아서 정말 살기 싫다
우울하고 아픈 인간들끼리 결혼하면 당연히 그런 기질이 높은 아이가 나오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개랑 고양이 같은 짐승도 비슷한거끼리 교배하면 특정 형질이 품종 특성이 되는데..
결혼하면서 유전학적으로 그런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왜 인정하지 않을까.. 기질이 그래도 환경이 괜찮으면 병 안 생길 수 있다는 말로 대충 넘기면 끝인가..
심지어 환경도 채워주지 않고 정병 아래 정병난다 인생 좆같아서 정말 살기 싫다
히틀러가 전쟁에서 져서 그렇게됐어
슬슬 다시 우생학이 대두될 시기가 왔다고 봐 - dc App
부모로부터 거의 모든걸 물려받는게 맞지. 그것에 따라 어떻게 살지 거의 정해진다 본다. 재능과 미모, 건강한 몸을 물려받은 사람과, 그 반대인 사람의 인생 난이도가 같거나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나?? ( 성격도 유전+ 양육환경이니 물려받는게 맞고 ) 두사람이 똑같이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팔자좋게 살아온 사람이거나 지독한 위선자이다.
유전 얘기를 꺼내는 순간 부모들을 탓하는거로 들리니, 인정안하려고 하는 듯. 자기네가 출산하고 양육한것을 부정당하는? 뭐 그렇게 느껴서가 아닐까. 그리고 유전 고려해서 출산이 줄어들면 일할 노예들이 없어지잖아.
모든것은 DNA가 결정함. 경마에 쓰이는 말은 말달리기 훈련시키는것보다, 우수한 종자를 확보하는걸 더 우선시한다. 서울대출신 부모의 자식과 고졸출신 부모의 자식이 같은 시간을 노력한다고 결과도 같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