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간이 짐승과 다른 몇가지 큰 이유 중 하나가 책임감이라 보는데
여기 갤러들은 누군가 보면 자조이자 자책 또는 비관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굉장히 책임감 있는 태도의 이성적인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도태될거 같은 자신의 유전을 물려주기 싫어서,고통스러운 삶을 물려주는거 같아,인간이란 존재 자체가 별로라
자식에게 동의를 구할 수 없기에 등등의 각자의 이유가 있지만
결과적으로 이것들은 본성을 이성적인 책임이란 걸로 억눌러서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반출러들 욕하는 갤도 있다만 나는 이 행위 자체에 대해 찬사를 보낸다.
나도 반출생까지는 아니다만 자식은 자신이 행복한 상태에서 행복함을 나눠줄 수 있는 경지에 이르러야 낳는게 타당하다 보는 주의라.
정말 어려운 행보들이겠다만 성공하길 바라고 그래도 남은생은 너무나 행복하시기들.
우리 중에서 가장 부모 자격이 있을 법한 자들은 결코 아이를 낳지 않는다. 충분히 선한 아이는 세상에 만연한 타자의 고통과 악을 보면서 고통받을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