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한 곳 아니었음? 거기다 이 나라는 효의 나라에 새벽에도 돌아다닐 수 있는 치안 강국이 아닌가?

그렇게 효자,효녀들이 많고 안전한 나라에서

안락사를 가장해서 살인을 저지르고 부모를 죽음으로 내몬다고?


가만 생각해보니 웃기네. 그리고 안락사 찬성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가 자기가 안락사로 편하게 가고 싶어서지
다른 사람 안락사로 보낼 거란 생각은 하지도 않는데 그럴 거라 넘겨 짚는 사람들이야말로 그런 음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