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인간의 삶을 탄생부터 죽음까지 시계열로
관조할 수 있고, 그 중에 랜덤하게 던져진다고 할때
태어나고 싶다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일단 만고의 진리인 생로병사의 고통만 놓고봐도
저걸 감수하면서 태어날만한 인생이 얼마나 되겠나?
100%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자식을 낳고, 나름대로 행복도
느끼겠지만 결국 태어난 자식은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