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반출생주의 유튭보다 이런댓글봤는데 걍 출생주의자랑은 말 안하는게 나을듯 현실에서.
반출생얘기하는데 뜬금 사랑무새네.
반출갤럼들이 사랑못받고 커서 반출갤 된거라치자.
그럼 출생주의자들은 사랑많이받아서 전부 안정적 생활 다 누리고있냐 매일이행복하고?ㅋㅋㅋㅋ 현실은 자살률1위인데ㅋㅋㅋㅋ
누가 사랑하지말랬나 사랑많이하세요
(애초에 사랑의정의도 애매한데)
연애하고 결혼할라면하셈
근데 왜 그 결실을 꼭 ''''출산''''으로 맺냐고
그럼이제 백이면 백 같은말함
부부간의결실 가족결속력 정서적 성장등등
대부분 결국 태어날 애에 대한 생각 없는 부모주의적 입장만 고수함
인생이란게 결국 앞을 모르는 확률게임의 연속이다.
좋은집안과 유전자를 갖고태어나도 내일 발 헛디뎌 죽을수있는게 인생이란거
사랑못받고 컸다, 아픔이 있는 친구다 ---> 이게 제일 많이 쓰여지는 프레이밍인듯. 어떻게든 반출생주의 = 반사회주의 틀에 가두려고 안달이 난 출생주의자들의 궤변임 ㅋㅋㅋㅋ
여기써봤자 믿거나 말거난데 나는 나름 무난하게컸음.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열심히살아보고 사랑도 해봐서 더더욱 애를 안낳고싶어짐. 부모와의 사랑이든 이성/친구간 사랑이든 정서적 유대를 깊게 맺어도 어떤형태든 끝이 찾아오고 그 과정에서 또 고통이옴. 이걸 알아서 애초에 애를 낳지않겠다는거임. 정서적 성숙이란 말은 고통에 무뎌지는것에 대한 포장일뿐임
ㄹㅇ 인정함. 성숙해진다는건 곧 무뎌진다는거
사랑못받고 컸다, 아픔이 있는 친구다 ---> 이게 제일 많이 쓰여지는 프레이밍인듯. < 애초에 이거 자체가 반출생주의가 옳다는 근거임 역설적으로
세뇌가 무서운거지 혹은 저런 최면없이는 견디질 못한다던가 결국 반출생을 반대하는 모든 주장이 반출생에 동조하는
대립되는 사상이 서로 이해받긴 어렵긴해~ 근데 적어도 나는 불행해서 반출생하는게 아니고 행복하려고 반출생하는거임 저들은 못믿겠지만ㅋㅋㅋ나의 행복은 고통의 부재에있다~
쟤 저기 달린 댓글들에 제대로 반박 못하던데ㅋㅋ
사랑같은소리하네
반출생주의는 하고 싶은거 다 하셔도 됩니다.(여행을 가던 사랑을 하던 뭘 하든..) 대신. 이 생로병사 세계로 자녀를 소환 하면 안 된다는 것이 반출생주의.
사랑할 노오력을 해라 가치를 높일 노오력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