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윤회를 극구 거부하고 영원히 저승 어딘가에서 영원히 짱박혀 있을 것임. 천국도, 지옥도 아닌 그 어딘가에서 말이지. 거기가 설령 음침하고 눅눅한 곳이라도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