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공상하던 모든 내용이 여기선 다 한번씩 다뤄져 봤다는게 신기하다.

주변에 이런 생각 자체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좀 이상한가 생각했었음

특별히 새로운 반론이나 내용은 없는거 보면 반출생주의가 도덕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딱히 이상한 사상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