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우리가 아는 현실과 달리 이미 기술적 특이점이 지난 지 한참 되었고
인구 조절이 중요한 어젠다라서 지배계층이 사람들을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에 집어넣고
애를 싸려고 하는 놈인지 아니면 애를 안 싸려고 하는 놈인지 알아보는 시험을 통해
그 사람들에게 시민권이나 사회가 제공하는 서비스, 자원에 접근할 권한을 부여하거나 박탈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우린 그 시험을 치르는 중인 사람들 아닐까?
아님 말고.
현실은 우리가 아는 현실과 달리 이미 기술적 특이점이 지난 지 한참 되었고
인구 조절이 중요한 어젠다라서 지배계층이 사람들을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에 집어넣고
애를 싸려고 하는 놈인지 아니면 애를 안 싸려고 하는 놈인지 알아보는 시험을 통해
그 사람들에게 시민권이나 사회가 제공하는 서비스, 자원에 접근할 권한을 부여하거나 박탈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우린 그 시험을 치르는 중인 사람들 아닐까?
아님 말고.
누가 지구를 의도하고 만들었다면 그새끼는 사이코패스임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