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지 못한 수많은 존재들에 대한 비극속에 살지 않는건 왜일까
가임가능한 모든 기간동안 임신하고 출산하더라도 착상되지 못한 수많은 태어날 가능성들에 대한 비극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도 없으면서
혹시 그냥 꼴리는대로 낳고싶은 만큼만 낳으면서 별 생각 없는건 아니니?
낳지 못한 수많은 존재들에 대한 비극속에 살지 않는건 왜일까
가임가능한 모든 기간동안 임신하고 출산하더라도 착상되지 못한 수많은 태어날 가능성들에 대한 비극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도 없으면서
혹시 그냥 꼴리는대로 낳고싶은 만큼만 낳으면서 별 생각 없는건 아니니?
정자 의지설 만큼이나 궤변인 듯.
진짜로 아이가 태어나길 원해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면 한 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 낳아야하는데. 대부분 선택적으로 한명 두명만 낳고 멈춤. 쉬는 순간 태어날 가능성을 상실한 아이가 발생할텐데 그것은 죄악이 아닌지
저 논리면 윤리문제고 뭐고 인공배아를 만들어서라도 태어나지 못한 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 듯?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