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창조된 자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잣대를 낮게 들이댈 수록 우린 상대적으로 비참한 생을 살 존재들을 창조할 핑계만 늘어나기 때문에.
무언가를 창조하고 심지어 거기에 인격을 부여하는 행위가 이토록 낮은 문턱에서 이루어져서 좋을게 무어란 말인지 나로선 이해하기 어렵다.
대체 누구에게 좋단 말인가?
잣대를 낮게 들이댈 수록 우린 상대적으로 비참한 생을 살 존재들을 창조할 핑계만 늘어나기 때문에.
무언가를 창조하고 심지어 거기에 인격을 부여하는 행위가 이토록 낮은 문턱에서 이루어져서 좋을게 무어란 말인지 나로선 이해하기 어렵다.
대체 누구에게 좋단 말인가?
국가가 좋지. 낳는 행위 자체가 좋은 것이라면 왜 과거 산아 제한 정책을 펼쳤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