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필멸의 존재이기에 태어나면 반드시 죽고 이런 존재인 인간을 낳는 것은 누군가를 살해하는 것과 무엇이 다름?  살인은 다른 사람을  죽음에 처하게 하는 것이고 누군가를 낳는다면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하는 거잖아 여태까지 모든 국가에서 출생과 다산은 긍정적으로 여겨왔지만 인구 수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살인, 상해 등)은 부정적으로 여겨왔던 것은 윤리적 맥락에서가 아닌 그저 국가와 사회의 생산력 확보를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방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