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공감된다저들도 단순히 살아있기때문에 생명을 옹호하는 것일까어딘가에 죽은자들의 도시가있다면 그곳에선 삶에갇혀 살아가는 자들을 조롱하고있지않을까삶은 좋을수도 나쁠수도있다고 인정하면서 죽음은 왜 항상 부정하는걸까
인간은 감정, 욕망의 동물일 뿐이지
역사적으로 그래 왔음. 중세시대 때는 신을 믿지 않는 자는 돌에 맞아 죽는게 당연했지. 사람들이 신의 존재를 믿어야 사회가 돌아갔거든. 현재는 신을 믿지 않아도 법과 도덕이라는 개념을 통해 사회를 돌아가게 하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은 문제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