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뭔가 애만 안 낳는다면 마음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거나 같이 사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함
뭔가 이 고통스러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고통을 조금이나마 함께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의 존재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됨
뭐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니 이전처럼 나는 계속 스스로의 힘으로만 버텨나가면서 고독을 동반자 삼아 살아가겠지만
요즘에는 뭔가 애만 안 낳는다면 마음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거나 같이 사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함
뭔가 이 고통스러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고통을 조금이나마 함께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의 존재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됨
뭐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니 이전처럼 나는 계속 스스로의 힘으로만 버텨나가면서 고독을 동반자 삼아 살아가겠지만
피임기술이 생각보다 허술함 좋아해서 신나게 하다보면 피임해도 애 생기기 쉬움
제일 확실한 정관수술이지 뭐
애만 안낳으면 섹스를 하던 결혼을 하던 상관없음. 반출생주의 입장에서는. 따라서 결혼이 어떤 개인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해준다면 엄밀하게는 결혼하는게 그 개인의 입장에서는 더 나은 선택일거임. 중요하고 신중해야하는건 그 선택을 할지 안 할지가 문제지.
글쓴이는 애 낳는다는게 아닌데 왜 비추가 더많음? - dc App
제대로 안 읽었나보지 뭐...
그런사람 만나는것도 천운인듯. 그런사람 있으면 이겨나갈수 있겠죠 근데 실상은 부모, 형제자매, 친척, 학교 등등 나쁜사람 만나서 돈잃거나 상처입을가능성 압도적으로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