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나처럼 힘든데 참고 하는줄알았음
근데 누군가는 그냥 할만하거나 아얘 안 힘든거였음.. 그래서 그냥저냥 주어진일을 했던거
이게 진자 충격이었음 사람마다 수용할수있는 스트레스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
왜 엄살 피우지마라고 하잖냐? 그런말하는 걔네는 진짜 안힘든거임ㅋㅋ
그래서 앓는소리하고 징징대는게 이해안되는거임
가끔 나도 힘든데 견뎌내는거라고 하는 애들있지? 그게 할만한거임 ㅋㅋㅋ
우린 단 한순간도 남으로 살아보지않았기때문에 우주가 소멸할때까지도 서로를 이해하는건 불가능함
사람마다 수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의 크기가 다르다는 거, 우주가 소멸할 때까지도 평생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는거, 너무 공감함.. 근데 이 사실을 망각하거나 모르니까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는 듯
저 같은 경우에는 저 처럼 모든 사람이 옳고 그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정말로 관심이 없더군요. 전 관심 없는 척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저 처럼 말이죠. 겉으로는 전혀 차이가 없어 보여도 내면은 천지차이라는 걸 살아가면서 느낍니다.
그게 제일 현타많이오긴함.. 누군가는 노오력 소리 들으면서 고통받는데 누군간 그냥 타고나서함. 웃긴건 타고난애들은 잘해서 재밌으니까 더 노력함. 공부잘하는애들? 별로 안힘듬 그냥함. 할수 있으니 하는거임...
지능낮은사람한테 공부잘하라는건 고문임
이래서유전자가중요해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