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나처럼 힘든데 참고 하는줄알았음

근데 누군가는 그냥 할만하거나 아얘 안 힘든거였음.. 그래서 그냥저냥 주어진일을 했던거

이게 진자 충격이었음 사람마다 수용할수있는 스트레스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

왜 엄살 피우지마라고 하잖냐? 그런말하는 걔네는 진짜 안힘든거임ㅋㅋ

그래서 앓는소리하고 징징대는게 이해안되는거임

가끔 나도 힘든데 견뎌내는거라고 하는 애들있지? 그게 할만한거임 ㅋㅋㅋ 

우린 단 한순간도 남으로 살아보지않았기때문에 우주가 소멸할때까지도 서로를 이해하는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