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 이야기임. 

대충 선보고 6개월만에 결혼했는데

둘이 맨날 싸우고 시댁스트레스받고 서로 돈벌어오라고 으르렁대며 툭하면 이혼하고싶다고 함 

우리누나도 병신이긴한데 매형네 집안도 어지간히 병신집안같긴함ㅇㅇ

우리집도 이혼가정인데 정작 엄마가 이혼은 절대안된다고 거품무는것도 웃음포인트ㅋㅋ

사이가 안좋으니 당연히 섹스리스된지도 오래ㅇㅇ

어제 간만에 엄마집에 와서 들은 소식인데 

난임이라고 시험관 시도만 벌써 3번째라함. 

서로 사이도 안좋은 섹스리스부부가 도대체 애는 왜 까고싶어 안달난거냐??? 애 생기면 생긴대로 또 육아때문에 맨날 싸우고 지지고볶고 할텐데 인생이 안피곤한가..?? 

진심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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