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가 새남편을 살해후에 자기 아들의 베프와 사귀기 시작한거...

그래서 그 아들은 충격먹고 엄마와 베프 하고 연을 끊었는데

그 엄마가 경찰한테 자신의 아들이 범인인거 같다고 경찰한테 

허위진술을 함 ㅎㄷㄷ ㅋㅋㅋㅋㅋ

이런 케이스가 엄청 많다니까?  부모가 자식을 경찰한테 팔아넘기는게

꽤 있어...  

자녀=애완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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