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디시 암마갤 고닉의 슬픈사연
익명(1.254)
2025-01-2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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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이 쓴 글 보고왔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아픈 것도 무섭고 죽는 것도 무섭고...
분노로 쓰던 글을 다 덧없음을 느껴 지우고 저 글쓴 영혼의 명복만을 진심으로 빌어주기로 했다 내가 그 누구들을 대신해 저 사람을 위해 슬퍼하고 울어주기로 했다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