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사상 시간에 의무론에 입각하여 반출생주의를 주장하는 데이비드 베너타를 넣는건 지금과 같은 저출산 시대에서 국가적 이익을 위해서 그걸 저해하는 반출생주의를 넣을 가능성은 낮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은 '반출생주의'의 성장이 두렵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