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출산을 한다는 것은 고통의 연속 뿐인 삶에 강제적으로 아이를 태어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윤리적이다.
그렇기에 출산은 항상 잘못된 행동이고, 그만 두어야한다.
또한 태어나지 않는다면 고통과 쾌락이 전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둘 다 존재하는 세계보다 낫고,
삶에 약간의 행복이 있더라도 결국 죽음으로 인해 전부 부정된다.
인데, 혹시 잘못되었거나 고칠만한 점이 있을까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출산을 한다는 것은 고통의 연속 뿐인 삶에 강제적으로 아이를 태어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윤리적이다.
그렇기에 출산은 항상 잘못된 행동이고, 그만 두어야한다.
또한 태어나지 않는다면 고통과 쾌락이 전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둘 다 존재하는 세계보다 낫고,
삶에 약간의 행복이 있더라도 결국 죽음으로 인해 전부 부정된다.
인데, 혹시 잘못되었거나 고칠만한 점이 있을까요?
나는 반출생주의의 논거들이 출산 반대를 위한 수단으로 기능하지 이미 존재하는 삶에 대한 가치를 재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해했음
그렇다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삶에 대한 가치를 우리가 미리 재단하고 '하지마'
라고 말하는 것도 잘못될 수 있지 않나요?
그러면 환경보호나 자원절약 같은 행위들도 잘못된 거라고 말할 수 있게 됨. 미래세대가 환경오염이나 자원부족을 즐길 수도 있잖아
굉장히 흥미로운 의견인것 같아요. 그치만 미래세대가 어떤것을 선호할지는 미지수니 일단 우리가 선호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것 아닐까요?
그렇게 발전 해야 한다는 건가? 미래세대도 도덕적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쾌락은 좋고 고통은 나쁘다를 근본 전제로 규범을 제시하는 거지. 나무위키 반출생주의 문서 한번 읽어보자 여기에 대부분 작성되어 있음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한번 읽어볼게요.
환경보호나 반출생이나 둘다 실천안되는게 공통점이네 결국 인구수는 계속 늘어나고 나중에 온난화로 인한 대학살은 필연된 미래지
공지에 반출생 핸드북이 있어서 참고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