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제각각이지만.
결국 이갤러리도, 갤러들도 과거에 뭔가 죄좀 지은 사람들 이겠지..
나도 내가 하는것 마다 안돼고 좌절의 순간마다 그 원인을 정확히 몰랐었고 뭐 그런걸로 우울해하냐는 대답을 들어왔는데
세월이지나면서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게되고 그것에 얽매여 있다 생각하니, 참 힘들더라...
카르마 라는게 마치 우연히 일어난것처럼 발생하는게 대부분이라...
실수처럼 보여서 후회를 많이 하는데 사실은 때가되어서 일어난것 이지 절대 우연이란건 없음 우린그냥 정해진 업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고 살고있음...
내가 살자주의자는 아니지만 유명연예인들이 특히, 아이돌이 살자로 사라질때마다 비극이라기보단 영원한 축복을 받은것 같아 부럽기도함...
뭐랄까 지구를 넘어서 우리가 하늘, 신 차원의 개념에서 보면.
우리가 안풀리는건 결국 이전의 카르마 때문이고 자해하고 힘든일하고 살자하는거 까지 사실은 반성 참회의 의미가 있는 숭고한 행위라 봄
비극처럼 보여도 결국 그사람의 업이 끝났으니 넓은관점에서 아주 행복한 여생을 사는거지.
더큰 관점에서 불행은 이제 다음 단계를 위한 굉장한 축복이고
정말 불행한건 나랑 여기 갤러처럼 카르마에 완전히 갇혀서 이도저도 못하고 고통받는 우리들임 ㅠ.ㅠ 이게 진짜불행
역시 숨져서 탈출해야 하는건가
카르마.. ㅋㅋ
..?
불교야?
불교 천주교 어렷을땐 기독교 경험했음 카르마에 대해 장문글쓰다 지웠는데 아쉽게됫노...
종의 기원 알잖아.
카르마라는 개념을 종교적인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은 과학임 천주교랑 기독교는 유일신 하나님 아래에서 윤회없이 천당과 지옥이라는 이분법적인 지론을 주장하는데 그것을 사실이라고 하기엔 힘들고 오히려 신부들이나 성경 에 근거하여 카르마라는 개념에 수긍하는 사람들이 많음. 너가 이야기하는 종의기원은 일시적인 현상의 천체의 일부분을 주장하는것 이고
카르마는 그 전의 원론에 대한 개념에 가까움 다시말해서 창조론 진화론 개념이 아닌 그 이전의 또는 그것을 뛰어넘는 근원 근간 자연법칙에 대한설명임 불교에서 카르마를 이야기하는것은 불교가 가장 오래된 종교라서 이것을 인지한자들이 이야기 한것이지 이것이 불교 믿는사람들이 주장하는 내용이다 라는것은 아님
이상황 이갤러리 너를 이야기하자면 사실 반출생주의니 카르마니 종의기원이니 하는것은 중요한게 아님 그것은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근데 네가 이걸보고 뭔가 불쾌하거나 무시하고 싶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카르마라고 할 수 있음 너와 뭔가 있다 라는 이야기임 그리고 그것은 네가 했으니 피할수 없다는 논리임 이것을 죄라고 말하기도함
우연이나 자유의지가 없다는 건 쉽게 이해되는데, 고정불변한 존재가 나고 죽고를 계속 반복한다는 건 이해가 안되네. 존재가 삶에서 느끼게 될 쾌락과 고통의 양이 전생에서 일어난 사건들로 정해진다는 거 아니야?
고정불변한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모든 종교에서 영혼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영혼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맞다 생각함 하지만 업에따라 천당갈지 지옥갈지 현세에 태어날지 것보다 내가 짐승으로 날지 인간으로 날지 아귀 벌레 등등은 업(카르마) 에따라 변할수 있음.. 그리고 고통과 행복이 어느정도 정해진다 표면적으로 맞음 근데 윤회와 카르마를 죄라는 관점으로
수행이라는 관점으로 설명을 한다면 깨달음을 얻고 해탈하기까지 육도 아니면 크리스쳔들이 말하는 천당지옥 세계를 돌면서 예수나 부처처럼 해탈하여 완전한 차원의 차원의 차원의 벽을 뚫어서 성인 되기까지 태어나고 죽고를 반복한다임
이걸 안썻네 그게 영혼이라는게 육신으로 돌고 돈다 윗세계에선 영적인 형태로 돌고 돈다임
내 사고방식으로는 필연과 인과의 의미가 공존하는 게 이해가 안 되지만 죽는 게 두렵지는 않겠네
필연과 인과는 사실상 같은 의미인데 구체적으로 어떤부분이 이해가 안가다는 이야기임?? 죽는게 두렵지 않다라고 말하는건 적은대로 카르마를 맞고서 그걸로 해소 했으니 또는 육신이 끝이 아니다 보면 맞는 이야긴데...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질지 짐승으로 태어날지 그런생각하면 존나 끔찍한데 그 의미는 내가 생각하는 의미랑은 다른데...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람...
나님과 너님이 이렇게 우연해보이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게된것 이런것도 우연같지만 어떤의미의 필연이고 너님이 한마디 했다가 이야기를 계속 듣는것도 이런게 카르마라는거임... 내일은 아니지만 나는 뭔가 있다이야기 하는것 이고 삶과 생명은 그렇게 단순한 개념이 아님 어떤의미에서 경고임...
네가 생각하는 차원은 짐승 인간의 육신을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높은 차원의 세계로 갈수록 육신이 없을 확률이 높음 다시 말해서 신들의 세계 같은 곳 이지 어느차원까지 육신이 있고 어디는 없는지 나는 몰름 근데 내가 보기엔 너한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한대로 받는다 이렇게 생각하셈.
염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