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제각각이지만.

결국 이갤러리도, 갤러들도 과거에 뭔가 죄좀 지은 사람들 이겠지..


나도 내가 하는것 마다 안돼고 좌절의 순간마다 그 원인을 정확히 몰랐었고 뭐 그런걸로 우울해하냐는 대답을 들어왔는데


세월이지나면서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게되고 그것에 얽매여 있다 생각하니, 참 힘들더라...

카르마 라는게 마치 우연히 일어난것처럼 발생하는게 대부분이라...


실수처럼 보여서 후회를 많이 하는데 사실은 때가되어서 일어난것 이지 절대 우연이란건 없음 우린그냥 정해진 업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고 살고있음...


내가 살자주의자는 아니지만 유명연예인들이 특히, 아이돌이 살자로 사라질때마다 비극이라기보단 영원한 축복을 받은것 같아 부럽기도함...


뭐랄까 지구를 넘어서 우리가 하늘, 신 차원의 개념에서 보면.

우리가 안풀리는건 결국 이전의 카르마 때문이고 자해하고 힘든일하고 살자하는거 까지 사실은 반성 참회의 의미가 있는 숭고한 행위라 봄


비극처럼 보여도 결국 그사람의 업이 끝났으니 넓은관점에서 아주 행복한 여생을 사는거지.

더큰 관점에서 불행은 이제 다음 단계를 위한 굉장한 축복이고

정말 불행한건 나랑 여기 갤러처럼 카르마에 완전히 갇혀서 이도저도 못하고 고통받는 우리들임 ㅠ.ㅠ 이게 진짜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