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올때마다 집앞에 작은 무인 편의점이 있음 매일 거기서 뭐 사는데
이틀전에 중학생 여자새끼3마리가 앉아서 길막길래
조금만 비켜줄수있겠냐고 "부탁"했는데 내가 지나가니깐
뭐가 좆같은지 지들끼리 존나 까더라 그리고 오늘 또가보니깐
이젠 그 창년3마리랑 웬 중딩 물소새끼들 5명이 나 보더니 뒤에서
존나 수근거리더니 나가서 집가는길 멀리서 지들끼리 미행하더라
와 씨발 집 앞까지 따라오더라 씨발년놈들이 진짜 요즘애새끼들
특히 중삐리 새끼들 왜 이럼?
소수의 불량청소년들이지 요즘애들이라고 일반화하는건좀 ...
물론 다수의 청소년들은 안그러는데 유독 중학생이 지랄 맞은데
경계는 하되 그냥 무시해 너한테 직접 뭐라하지 못할 정도의 용기도 없는 애들임
고맙다 귀찮은 파리들이지뭐 하는거 보면
아니 집까지 따라오면은 그거 위험한거 아니냐? ㄷㄷㄷ 개무섭네
지들이 몰려다니면 강한줄 알더라 정작 나보다 덩치큰 놈들은 없던데
솔직히 불량 청소년들 보면 반출생이 답이라고 생각함 ㄹㅇ 청소년들 무서움
애를 싸도 그런 놈들만 나오고 그런놈들이 또 애 만들고 유전자 품종 계량처럼 더 악화만됨
혹시 어디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