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방향으로 도피중임. 시험기간만 되면 뉴스도 개꿀잼인데 시험기간 아니면 뭔지랄해도 노잼인것처럼. 뭔가 몰두해야 그나마 좀 덜 허무해서 계속 뭔가 도전하는 중. 결국 허무함이 고층위의 감정일지 몰라도 이렇게 계속 도망갈란다. 철학적인걸 생각하기에 난 너무 멍청해.
뭔가에 미치면 고통이 좀 가실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