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정말로 행복하고 죽을때까지 고통을 전혀 받지 않고
병들거나 늙지도 않고 매우 부유하고 풍족하고 실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래도 태어나지 않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 니들 의견이 걍 궁금해서
절대로 있을 순 없지만 만약에 고통과 불행도 없고 부유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면 그래도 태어나지 않는쪽이 낫다고 생각해?
만약에 정말로 행복하고 죽을때까지 고통을 전혀 받지 않고
병들거나 늙지도 않고 매우 부유하고 풍족하고 실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래도 태어나지 않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 니들 의견이 걍 궁금해서
절대로 있을 순 없지만 만약에 고통과 불행도 없고 부유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면 그래도 태어나지 않는쪽이 낫다고 생각해?
고통의부재에 도덕이 의미가있음? 윤리학은 의미가 사라질듯 ㅇㅇ
ㄴㄴ한번 도파민 넘치는 삶은 살아보고싶네
그럼 반출생주의 아니네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때문에 종국엔 스스로 파멸하고 종료될 듯
이거 자체가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가정한다면 한다면 태어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반출생주의 아닌 듯
글쓴이가 고통과 불행이 아예 0이라고 가정을 했는데 그렇다치면 삶은 긍정되지 왜 반출생주의가 아님?
고통과 불행이 0이더라도 긍정되어야 할 이유가 있음?
긍정하지말아야할 이유도 없잖음? 그리고 이런 가정론은 아무 의미없음.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
ㄴㄴ 딱히 행복도 의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