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메신저가 앰생이라거나 인생은 신의 축복이라거나 그럼 넌 니 부모도 싫어하냐거나 살면 기쁜일도 많다거나 논점에서 한참 벗어난 걸로 꼬투리잡는거 말고 진지하게 삶이 축복인 이유를 말해주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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