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해서 나이를 먹은것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어른이 된것도 아닌데

세상은 나한테 나이값을 하라는둥, 어른답게 살라는둥 강요를 하고있음...


그리고 대체 '나이값'이라든지, '어른답다'라는게 어떤건가 싶기도 하고

꼰대들이 떠드는거 보면 "반항하지 말고 노예답게 기면서 주는거 받아먹고 살아라, 그게 어른이다" 라는 소리로밖에 안 들리기도 하고


부조리에 순응하고 굴복하면서 고통받는게 어른이라면 난 평생 어른따위 되고싶지 않은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