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에는 시각적인 미디어나 음악등도 누군가의 의지나 뺑뺑이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 그걸로 내가 즐거움을 느끼면서 삶을 부정한다는게 모순적이고 때론 죄책감이들기도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명쾌하게 스스로에게 답변할만한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