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다녀왔는데
신호 기다리는데 백인들이 이유 없이 야유하고 조롱하고 감.
내가 키 작고 역겹게 생겼으니 괴롭히는 거지.
죄다 키 크고 조각 같은 백인들 사이에서 나는 한 마리 버러지 같았음.
나같은 열등 유전자는 절대로 애를 싸지르면 안 되겠구나.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왔다.
유럽 여행 다녀왔는데
신호 기다리는데 백인들이 이유 없이 야유하고 조롱하고 감.
내가 키 작고 역겹게 생겼으니 괴롭히는 거지.
죄다 키 크고 조각 같은 백인들 사이에서 나는 한 마리 버러지 같았음.
나같은 열등 유전자는 절대로 애를 싸지르면 안 되겠구나.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왔다.
진짜냐
유럽 어디를 갔길래? 코로나 전에 프랑스 갔는데 온통 흑인,이슬람만 잔뜩 보이던데
백인이 없지는 않을거안
설령 백인들일 지라도 질병과 고통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늙고 추해지는 건 같아서 딱히 우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