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업적 많이 쌓은 잘나가는 인간들보면되게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 같은데..이젠 그냥 모든인간이 똑같이 느껴짐생로병사를 겪게될 불쌍한 존재들오히려 어차피 죽게될건데 왜 저렇게 사는지 더 불쌍하게까지 느껴짐
개인적으로 계속 산다면 그런 삶이 대단한 게 맞는 거 같음 오히려 반출생 주의자들이 살아가는 게 더 힘든 듯 염세적 사상까지 결합되는 경우가 많으니깐.. 결국 염세적 사상이 큰 반갤러는 빨리 가는 거면 몰라도 계속 존재한다면 손해임
잘난 인간들도 인간이지. 먹고 자고 똥오줌 싸고 늙고 추해지고 병들고 고통 속에 죽는. 안 부러워.
고통까지 긍정하는 게 올바른 삶이지 않을까... 염세주의로 살면 나만 피곤할듯
이지랄..
고통을 긍정하래 마조히스트냐
긍정 안 하면 뭐가 더 나음?
그니까 억지로 뇌를 속이란거 아님 넌 누가 널 개패는데 웃을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