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간성 따위는 버린 채 9시부터 6시까지 노동하는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만으로 절망적인데
이걸 뭐 엄청난 포부를 담아서 자소설 까지 쓰고
나 좀 뽑아달라고 개 사정사정 눈물의 똥꼬쇼를 해야한다는게.. 그렇게 해도 어차피 대부분은 떨어짐
붙어도 일하면서 우울증 걸리고 떨어져도 우울증 걸리는 지옥같은 세상
자소서 문항들도 하나하나 뜯어보면 개역겨움
와 진짜 자소서 쓸 때마다 내 영혼을 악마에게 팔고싶다
도저히 맨정신으로 살아갈 수가 없는 세상임
1등노예되려고 애쓰는데 그마저도힘드니까 살자하는 세상 이게맞냐
ADHD는 한가지 주제로 길게 대화 못하고 이어지는 대화 내용도 너무 뜬금없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영상을 잘 보고 내용을 기억하신다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가끔 김포 소재의 카페에 가곤합니다. 거기는 빵이 맛있는데 액체 세제는 다이소에 파는 베이킹소다 액체세제가 좋더라구요.
그러게 하기도 싫은 노동하려고 초중고대학까지 나왔다는게 참 현타오더라
요즘 gpt활용 하면 개꿀띠인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