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9512

10대 아이 "유서 썼어요"…밤새가며 살린 어른[인류애 충전소]
세상도 사람도 싫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 날은 위로받기도 하지요. 숨어 있던 온기를 길어내려 합니다. 좋은 일도, 선한 이들도 꽤 많다고 말이지요. '인류애 충전소'에 잘 오셨습니다. "유서는 이미 써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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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살을 못하게 하지?
국가에서 하는 일이라면 이해는 하겠으나
개인의 멍청한 신념으로 자살을 방해한다.
자살은 실행하기보다
죽기로 마음 먹을 때까지가 제일 힘들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왜 살려.
책임지지도 않을 거면서.
멍청한 대중은 그를 찬양하고...
타인이 삶의 길이를 결정하는 것에 우리는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간섭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과연 누구를 위함인가?
국가의 세뇌 - dc App
미성년자가 나 죽는다고 대놓고 메시지를 남길 때에는 내심 방해를 바라는 양가감정으로 볼 수도 있기에 어려운 문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