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우리끼리 잘 노는곳에 굳이 와서 달려드는 네 모습만봐도 반출생에 대한 의지가 더 굳어지더라


진짜 우리를 설득하고싶으면 스스로 고통하고 싸워보면서 열심히 살아봐. 그런 모습에 반출러들 한명이라도 맘 돌릴지 누가 아냐

우린 우리만의 길을 걸을거니깐 그만 헛수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