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이니 존예니 이 타령보다는 처음 부터 태어나지 않았을 그 존재가 더 부럽게 느껴지지 않냐?


존잘이나 존예도 태어나버렸으니 결국 노오오오오오려어억 가스라이팅에서 평생 시달리다가 뒤지고 평생 노동하다가 뒤져버리고 그 우월한 유전자 타령하는 것 때문에 출산으로 대를 이어서 또 다시 살아가는 것이지 그냥 처음 부터 태어나지 않았을 無의 존재가 더 부럽더라고 최소한 생로병사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