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동시대에도 보기 드물게 억압이나 수탈이 심하고

못산 나라라고 하잖아 근데 그게 500년이나 안망하고

지속이 됐으니 얼마나 많은 카르마가 쌓였겠음?

그러다 망하니까 그 업보로 일제시대때부터 인간이

그렇게 많이 태어나고 좁은데서 서로 들들 볶으면서

이렇게 괴롭게 사는 거 같음

그나마 저출산인 건 그래도 백년 넘게 카르마가 많이

해소되서 이제 소멸로서 끝을 향해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