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실제로 태어나기 전에 형이 뱃속에 있었는데 얼마 못가서 유산되었음 ㄹㅇ


그래서 그 다음타자로 태어난게 나임 주작아니고 엄마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어릴때부터 그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내 생에서 가장 아까웠던 순간임


그 유산된 형이 나였으면 이 고통을 피했을텐데 진짜 너무 아까웠다


진짜 아깝지 않냐? 그 형은 유산되어서 지금 이 루저의 삶을 피해갔고


그 다음타자로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