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고통에 있어서 그건 당연하다, 사회생활이다, 버티라노, 노력하라노, 너만 힘든거 아니라노, 아프리카 아이들은 어쩌고 하면서 고통받는다는 현실을 흐린눈하며 오글거리는 말들로 포장할려고 하지 않는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희망고문하지도 않는다. 고생끝에는 더 큰 고생이 오고 이뤄낸것들을 지키기 위해 더 큰 고생을 해야한다. 고생은 고생대로하다가 소리소문없이 교통사고로 뒤지는게 인생이다. 인간의 삶은 돈이 많으면 많은데로, 돈이 적으면 적은데로 각자 고민이 있고 늘 행복하지는 않다. 인간은 고생할려고 태어난다... 서울 썩파트에 사는 퐁퐁남이랑 초원을 자유롭게 뛰노는 아프리카인이랑 뭐가 행볼할것 같냐. 후자는 14살되면 결혼하고 애낳을텐데 설거지, 퐁퐁, 마통 그런 개념이 있겠냐. 행복은 상대적인것이다.
근데 절대적인게 하나 있다. 바로 죽음이다. 그 누구도 피할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비추 눌렀긴했는데
필연적인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고민해본 사람든 읽어보기를...
https://gall.dcinside.com/m/nobirth/1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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